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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화> Cone beam CT_인파워 지식성장 칼럼

인파워 강민영
2022-09-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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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

병원 종사자들에게 비전을 제시하고

선생님들의 성장과 성공을 돕는 인파워 병원 전문 교육컨설팅

츤츤애동 고동애강사입니다 ^^

 

이번 주 알아볼 내용으로는

Cone Beam CT입니다.

 


우리가 임상에서 자주 듣는 말로는

" CT촬영하겠습니다. " " CT 찍겠습니다 "

이렇게 얘기를 하시곤 하시죠 ~

환자분들께는 그렇게 말씀드릴수 있지만~ ^^

우리가 보험청구를 할때만큼은

제대로된 명칭을 알고 계셨으면 합니다.

치과에서 촬영하는 CT의 정식명칭은

Cone Beam CT 입니다. ^^


기억해 주세요 ^^

 

 

이번 년도(2022)에도 선별집중심사 항목으로

Cone Beam CT가 지정되었는데요~

 

14년부터 22년 동안 

9년 연속으로 지정이 된 만큼

Cone Beam CT 청구를 

올바르게 해주셔야 합니다.

 

가끔은 선별집중심사항목이라고

당당히 찍은 Cone BeamCT를

소심하게 청구를 하지 않고 있진 않으시죠??


소심청구를 하지 않으시려면

산정기준을 잘 아셔야 합니다 ^^

 

사실 우리처럼 1차 의료기관에서

 

콘빔 CT를 찍는경우는

거의 대부분이 매복치 (사랑니) 인 경우죠~

그러다 보니

다른기준들을 그냥 놓치는 경우들이 있는데~

이번 칼럼을 통해 다시한번 확인하시면

좋을듯 합니다. ^^



Cone Beam CT를 촬영 후에는 

반드시 내역설명

판독 소견서를 비치 및 입력해 주어야 합니다.


앞서 포스팅된 치근단과 파노라마는

진료기록부에 판독소견을 적어도

판독소견으로 갈음한다고 하지만

콘빔 CT는 반드시 판독소견서를

따로 작성/비치 해주셔야 합니다.


판독 소견서를 비치하지 않은 경우에는

추후 촬영료 70%만 인정될 수 있다는점!!

기억해 주세요~

 

전자차트가 아니라면

수기로 작성 후 보관하고 있어야 합니다.


3대구치 Cone Beam CT 촬영 기준에

해부학적 구조물이 치근과 겹쳐보이는경우에

촬영할수 있다고 되어있는것 만큼

그러한 경우에 촬영하고 청구 해주시면 되고!!

청구시 유의해야 할 점은

내역 설명에 반드시 겹쳐 보인다는

 작성을 해주셔야 합니다


하치조관 또는 상악동과 가까워 보여 

혹은 신경관과 인접해 보여

라고 적은경우

심사조정 될 가능성이 아주 높습니다. ㅜㅜ


또한

치근낭의 경우에도 3치관 크기 이상일 경우에

청구가 가능하기 때문에 촬영하였다면

적절한 상병명과 후속 처치가

연결이 된다면 문제가 될게 전혀 없습니다.


하지만!!

혹시라도 조정이 된다면 증거사진인

파노라마 or 치근단 사진 & 포토사진을

가지고 계시면 재심사가 쉬워집니다. ^^



측두하악 관절 부위 퇴행성 관절명일 경우도

콘빔 CT촬영이 진행되는 경우가 있는데요~

이때 상병명은

퇴행성 관절염 상병만 인정!!됩니다.

이거 완전 Point🎇죠 ~

 

 

그리고 가끔 

비급여로 Cone Beam CT 촬영 후

비용을 받는 경우도 있으신데

안되는 거 알고 계시죠 ???

청구기준에 맞게 산정 후 

보험으로 비용을 받아주셔야 합니다.


그리고

과잉치 촬영 시에는 

"치식을 어디로 해야 하지??"

라고 생각하셨을 수도 있으신데

그럴 땐 위 사진처럼 

인접치식에 클릭해 주시면 됩니다 ^^

오늘은 Cone Beam CT에 관해 알아보았는데

도움이 되셨을까요 ??^^


오늘의 포스팅이 선생님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일교차, 코로나 조심하시고

지금까지 츤츤애동 고동애 강사였습니다 ^^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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